인천광역시강화군
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안전 지원
AI 요약강화군 양도면에서 취약계층 대상 전기안전점검 및 보수지원 활동이 실시됐다. 이번 활동으로 2024년 상·하반기 총 73가구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강화군 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서부지사가 협력해 취약계층 대상 전기안전점검 및 보수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저소득 가정, 독거 어르신 등 안전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지난 상반기 44가구에 이어 하반기 29가구의 전기 안전 여부를 점검했다. 차단기, 콘센트, 등기구 등 안전에 부적합한 제품과 설비를 교체·보수해 2024년 상·하반기 총 73가구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오래된 등으로 전기가 나가 걱정했는데 직접 방문해 점검해 주셔서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전춘흠 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안전 문제가 염려되었는데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전기안전공사 직원들의 애쓴 점검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순규 양도면장은 "전기안전공사 직원들의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이번 활동은 저소득 가정, 독거 어르신 등 안전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지난 상반기 44가구에 이어 하반기 29가구의 전기 안전 여부를 점검했다. 차단기, 콘센트, 등기구 등 안전에 부적합한 제품과 설비를 교체·보수해 2024년 상·하반기 총 73가구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오래된 등으로 전기가 나가 걱정했는데 직접 방문해 점검해 주셔서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전춘흠 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안전 문제가 염려되었는데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전기안전공사 직원들의 애쓴 점검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순규 양도면장은 "전기안전공사 직원들의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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