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강화군
강화군, '최고의 손맛들이 모였다' 미식대전 성료
AI 요약강화군에서 열린 '제12회 강화 최고의 맛 미식대전'에서 '찬우정의 수육에 홀린 닭'이 대상을 수상했다. 대회에는 특색 음식 업소가 참가해 경연을 펼쳤고,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음식 전시 및 시식코너도 운영됐다. 강화군은 지역 외식업 발전을 위해 외식업지부와 협력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지난 20일 호텔 에버리치 컨벤션홀에서 '제12회 강화 최고의 맛 미식대전(왕중왕전)'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11회까지 출전해 수상을 한 업소와 특색 음식 업소가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김포대학교 식품조리학과 교수 등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이 작품성, 대중성, 창의성 등을 중점으로 심사했다.
그 결과 '찬우정의 수육에 홀린 닭'이 대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대회 외에도 지난 역대 경연대회 대상 수상작 품평회 및 시식코너, 관내 3대 특색음식거리(별밤거리, 더리미장어마을, 외포리꽃게마을)에서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음식 전시 및 시식코너가 운영됐다.
또한, 지역의 식품 제조·가공업소에서는 강화약쑥, 인삼(홍삼), 순무, 고구마, 인삼 막걸리, 강화포도로 만든 와인(연미정와이너리), 생들기름, 강화샌드, 송화칩스 등 우리 농·수산물로 제조·가공한 식품 전시관을 운영해 맛과 우수성을 알렸다.
강화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을 대표할 수 있고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외식업지부와 적극적인 협조 및 아낌없는 지원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11회까지 출전해 수상을 한 업소와 특색 음식 업소가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김포대학교 식품조리학과 교수 등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이 작품성, 대중성, 창의성 등을 중점으로 심사했다.
그 결과 '찬우정의 수육에 홀린 닭'이 대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대회 외에도 지난 역대 경연대회 대상 수상작 품평회 및 시식코너, 관내 3대 특색음식거리(별밤거리, 더리미장어마을, 외포리꽃게마을)에서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음식 전시 및 시식코너가 운영됐다.
또한, 지역의 식품 제조·가공업소에서는 강화약쑥, 인삼(홍삼), 순무, 고구마, 인삼 막걸리, 강화포도로 만든 와인(연미정와이너리), 생들기름, 강화샌드, 송화칩스 등 우리 농·수산물로 제조·가공한 식품 전시관을 운영해 맛과 우수성을 알렸다.
강화군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을 대표할 수 있고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외식업지부와 적극적인 협조 및 아낌없는 지원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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