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진안군
진안군 여성단체협의회, 진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기탁
AI 요약진안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진안사랑장학재단에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는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것으로, 진안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진안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미희)가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진안사랑장학재단(이사장 전춘성)에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박미희 협의회장은 "지역인재 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진안사랑장학재단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진안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춘성 이사장은 "매년 고향의 인재양성을 위해 후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장학재단을 통한 관심과 사랑이 지역의 아이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나가는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진안군 여성단체협의회는 1986년 설립된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소속 지회로, 여성의 지위 향상과 진안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7년부터 꾸준히 진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부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밑반찬 봉사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박미희 협의회장은 "지역인재 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진안사랑장학재단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진안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춘성 이사장은 "매년 고향의 인재양성을 위해 후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장학재단을 통한 관심과 사랑이 지역의 아이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나가는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진안군 여성단체협의회는 1986년 설립된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소속 지회로, 여성의 지위 향상과 진안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7년부터 꾸준히 진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부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밑반찬 봉사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