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임실군, 운정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 착공
AI 요약임실군이 운정면의 하수처리 능력을 확충하고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을 착공했다. 이 사업은 2024년 12월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임실군(군수 김종민)은 11월 21일 운정면 운정리 일대에서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을 착공했다.
이 사업은 운정면의 하수처리 능력을 확충하고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증설되는 시설은 1일 처리용량이 100톤으로, 기존 시설의 50톤과 합쳐 총 150톤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김종민 군수는 "이 사업으로 운정면 주민의 생활환경이 개선되고 수질이 보전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편의와 건강을 위해 하수처리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4년 12월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운정면의 하수처리 능력을 확충하고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증설되는 시설은 1일 처리용량이 100톤으로, 기존 시설의 50톤과 합쳐 총 150톤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김종민 군수는 "이 사업으로 운정면 주민의 생활환경이 개선되고 수질이 보전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편의와 건강을 위해 하수처리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4년 12월까지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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