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부천시
2024년 ‘제6회 목일신아동문학상 시상식’ 개최
AI 요약제6회 목일신아동문학상 시상식이 12월 7일 부천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동시 부문 신나희 작가와 동화 부문 최미정 작가가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시인 장석주가 문학 특강을 진행한다. 시민은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석 시 수상작 책을 받을 수 있다.

오는 12월 7일 오후 2시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제6회 목일신아동문학상 시상식'이 열린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동시 부문 신나희 작가와 동화 부문 최미정 작가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상금 2,000만 원과 동시집 "빵 터져 버릴지도 몰라요", 동화집 "별하약방-비밀스러운 심부름"을 출간한다.
또한 시상식에서는 시인 장석주가 '걸어 다니는 도서관'으로 불리는 시 '대추 한 알'에 대한 문학 특강을 진행한다.
시상식 참석을 희망하는 시민은 목일신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홍보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석 시민에게는 수상작 동시집과 동화집이 증정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동시 부문 신나희 작가와 동화 부문 최미정 작가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상금 2,000만 원과 동시집 "빵 터져 버릴지도 몰라요", 동화집 "별하약방-비밀스러운 심부름"을 출간한다.
또한 시상식에서는 시인 장석주가 '걸어 다니는 도서관'으로 불리는 시 '대추 한 알'에 대한 문학 특강을 진행한다.
시상식 참석을 희망하는 시민은 목일신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홍보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석 시민에게는 수상작 동시집과 동화집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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