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신관동 옛 버스터미널 개발사업 '한걸음 진척'
AI 요약공주 옛 버스터미널 개발사업이 세계유산 분과 심의를 통과해 15년 만에 첫 관문을 넘었다. 이로써 공산성의 역사문화적 환경 보존과 세계유산 주변 경관 기준 유지에 초석이 마련됐다. 다만, 당초 계획보다 규모가 축소되어 통과됐다.

충남 공주시의 신관동 옛 버스터미널 개발사업이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 세계유산분과 심의를 통과했다. 이 부지는 세계유산인 공산성 인근에 위치해 개발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시의 노력으로 15년 만에 첫 관문을 넘었다.
심의 통과로 공산성의 역사문화적 환경 보존과 세계유산 주변 경관 기준 유지에 초석이 마련됐다. 다만, 당초 계획보다 규모가 축소되어 통과된 것에 대해 시장은 아쉬움을 표했다.
이번 사업 계획은 7차례의 수정과 자문, 현장실사를 거쳐 마무리됐다. 가장 큰 쟁점이었던 층수는 46층에서 26층으로 조정됐다.
심의 통과로 공산성의 역사문화적 환경 보존과 세계유산 주변 경관 기준 유지에 초석이 마련됐다. 다만, 당초 계획보다 규모가 축소되어 통과된 것에 대해 시장은 아쉬움을 표했다.
이번 사업 계획은 7차례의 수정과 자문, 현장실사를 거쳐 마무리됐다. 가장 큰 쟁점이었던 층수는 46층에서 26층으로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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