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하동군
섬진강사랑의집, 단풍 나들이로 가을 만끽
AI 요약하동군 섬진강사랑의집이 장애인과 종사자를 대상으로 남원시에 단풍 구경 나들이를 실시했다. 이번 나들이는 장애인의 활력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계절별로 이어질 예정이다.

하동군 섬진강사랑의집(원장 김은주)이 지난 20일 남원시에 단풍 구경을 다녀왔다.
오리내 생활실 이용 장애인 8명과 종사자 5명이 참여한 이번 나들이는 각 생활실에서 계절별로 이어갈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남원의 광한루 등 단풍 명소를 둘러보며 사진을 촬영하고 추억을 남겼다.
한 참여자는 "오랜만에 단풍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감사를 표했다.
김은주 원장은 "장애인과 종사자의 활력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나들이를 준비했다"며 "이용자 복지를 최우선으로 시설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섬진강사랑의집은 2006년 설립된 중증 장애인 요양 사업 시설로, 상담, 치료, 훈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장애인의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오리내 생활실 이용 장애인 8명과 종사자 5명이 참여한 이번 나들이는 각 생활실에서 계절별로 이어갈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남원의 광한루 등 단풍 명소를 둘러보며 사진을 촬영하고 추억을 남겼다.
한 참여자는 "오랜만에 단풍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감사를 표했다.
김은주 원장은 "장애인과 종사자의 활력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나들이를 준비했다"며 "이용자 복지를 최우선으로 시설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섬진강사랑의집은 2006년 설립된 중증 장애인 요양 사업 시설로, 상담, 치료, 훈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장애인의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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