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하동군
하동, “고당도, 고품질” 명품 딸기 첫 출하
AI 요약하동군에서 올해 첫 딸기 '설향'이 출하됐다. 하동군은 딸기 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딸기 마이스터가 선정됐다. 하동군은 이번 첫 출하를 기점으로 하동 명품 딸기를 더욱 알리고 딸기 고장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하동군에서 올해 첫 딸기 '설향'이 출하됐다. 섬진강 유역의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을 활용해 생산된 하동 딸기는 고당도와 고품질로 유명하다.
하동군은 딸기 산업 활성화를 위해 수정벌 지원, 우량모주 지원, 시설원예 현대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딸기 거점 육묘장 조성과 청년 농업인 시설하우스 지원을 통해 딸기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품질을 고급화할 계획이다.
올해 농업인 대학 교육생 중 전국 13번째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딸기 마이스터가 선정됐다. 이는 하동군 딸기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하동군 대표 농산물인 딸기가 연이은 출하를 앞두고 있어 기쁘다. 딸기 농가들의 노력과 하동군의 지원으로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현재 하동군에서는 659농가, 359ha 규모의 딸기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2023년에는 9339톤 생산에 1천억 원의 수익을 달성하며 하동군의 대표적인 농산물로 자리 잡았다.
하동군은 딸기 산업 활성화를 위해 수정벌 지원, 우량모주 지원, 시설원예 현대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딸기 거점 육묘장 조성과 청년 농업인 시설하우스 지원을 통해 딸기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품질을 고급화할 계획이다.
올해 농업인 대학 교육생 중 전국 13번째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딸기 마이스터가 선정됐다. 이는 하동군 딸기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하동군 대표 농산물인 딸기가 연이은 출하를 앞두고 있어 기쁘다. 딸기 농가들의 노력과 하동군의 지원으로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현재 하동군에서는 659농가, 359ha 규모의 딸기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2023년에는 9339톤 생산에 1천억 원의 수익을 달성하며 하동군의 대표적인 농산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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