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청남도부여군

부여군,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3관왕 차지

AI 요약부여군이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축제교육리더 부문 단체장상, 야간크리에이티브 부문 금상, 교육프로그램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이는 군 공직자와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 과정 운영, 특별한 연출력을 가진 야간 축제,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이 인정받은 결과다. 부여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축제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부여군,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3관왕 차지
부여군이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가 주관하는 제18회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축제교육리더 부문 단체장상, 야간크리에이티브 부문 금상, 교육프로그램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축제 관련 역량강화 특강을 실시하고, 지역민을 대상으로 문화유산활용기획사 양성과정을 추진했다. 이러한 교육 과정 운영이 축제교육리더 부문 단체장상 수상에 기여했다. 또한, 특별한 연출력으로 관람객에게 재미와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야간 축제를 선정하는 야간크리에이티브 부문에서는 '부여 문화유산 야행'이 금상을 받았다. 이는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다. 한편, 부여군은 교육프로그램 부문에서도 금상을 수상했다. 전국 최초로 시행하여 올해로 3년째 꾸준히 운영되고 있는 '문화유산활용기획사 양성과정'과 문화유산 활용 단체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워크숍'이 교육의 우수성과 지역민 참여 유도에 기여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부여군 축제의 위상을 더욱 드높여 일 년 내내 즐거운 축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충남부여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