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
대야면 소재 원조중화반점 ‘사랑의 짜장면’ 나눔봉사 펼쳐
AI 요약군산시 대야면 원조중화반점이 관내 어르신 200여 명을 초대해 따뜻한 짜장면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은 맛있는 짜장면을 즐기며 감사를 표했다. 대야면장은 원조중화반점 대표에게 감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군산시 대야면은 관내 원조중화반점(대표 윤종식)이 10월 8일, 11월 18일, 20일 총 3회에 걸쳐 관내 어르신 200여 명을 초대하여 따뜻한 짜장면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윤종식 대표가 관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자그마한 정성을 나누는 의미에서 진행됐다.
식사를 마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맛있는 짜장면을 먹었다. 요즘 경기가 어려운데 불구하고 아주 뜻깊고 의미있는 행사를 계획한 사장님에게 정말 감사를 드린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윤종식 대표는 "오래전부터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싶었다."라며 "아무쪼록 어르신들께서 겨울철 추위를 잘 이겨내시고 무탈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은양 대야면장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하고 따뜻한 짜장면 나눔 봉사를 진행해주신 원조중화반점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겨울철 추위에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외출 시 개인 건강관리를 항상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한다. 대야면에서도 추운 겨울을 맞아 힘든 일상을 보내시는 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을 끝맺었다.
이번 행사는 윤종식 대표가 관내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자그마한 정성을 나누는 의미에서 진행됐다.
식사를 마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맛있는 짜장면을 먹었다. 요즘 경기가 어려운데 불구하고 아주 뜻깊고 의미있는 행사를 계획한 사장님에게 정말 감사를 드린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윤종식 대표는 "오래전부터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싶었다."라며 "아무쪼록 어르신들께서 겨울철 추위를 잘 이겨내시고 무탈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은양 대야면장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하고 따뜻한 짜장면 나눔 봉사를 진행해주신 원조중화반점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겨울철 추위에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외출 시 개인 건강관리를 항상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한다. 대야면에서도 추운 겨울을 맞아 힘든 일상을 보내시는 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을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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