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
군산문화재단, 지역주민과 함께한 <군산 바다 플로깅‘같이군산바다’> 주민들에게 큰 호응‥
AI 요약군산시의 '같이군산바다' 프로그램이 지역주민의 환경 의식을 고취했다. 참가자들은 쓰레기 현황 해설, 쓰담 달리기, 쓰레기 줍기 등을 통해 지역 환경에 대해 알게 됐다. 수집된 쓰레기는 새 활용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군산시는 군산문화재단이 군산국가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같이군산바다'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군산시 주변 섬과 바다 환경을 살펴보고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2일 진행됐다. 군산국가산업단지 근로자 20명과 지역주민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쓰레기 현황 해설, 쓰담 달리기 장비 사용법 교육, 산책과 바다 쓰레기 줍기, 쓰레기 분류 및 활용 방안 소개 등 다양한 환경 관련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지역주민은 "쓰레기를 통해 지역에 대해 더 잘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아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집된 쓰레기는 새 활용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재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산문화재단은 2024 예술로 어울림 해양 쓰레기 업 수업을 통해 새 활용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군산문화재단은 현재 군산국가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JB문화공간, 군산콘텐츠팩토리에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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