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동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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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립성인·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AI 요약동작구가 구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작구립성인합창단'과 '동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성인합창단은 11월 29일, 소년소녀합창단은 12월 5일에 공연을 펼치며, 전석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구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채로운 합창 공연을 마련했다.
구를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인 '동작구립성인합창단'과 '동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이 각각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구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작구립성인합창단'은 11월 29일 오후 7시 30분 동작문화복지센터에서 '꿈'을 주제로 공연을 펼친다. 피아노 4중주단 콸텟 Sonus와 함께 'Après un rêve' 등을 선보인다.
'동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연주회는 내달 5일 오후 7시 30분 CTS 아트홀에서 열린다. '함께', 'Festival Cantate' 등 합창곡과 '사계절', '봄비와 봄바람은 엄마처럼' 등 동요를 선곡했다. 클라리넷 연주자 이선호와 성악 앙상블 Frescanto가 초청공연에 참여한다.
정기연주회는 전석 무료이며, 동작구청 누리집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구를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인 '동작구립성인합창단'과 '동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이 각각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구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작구립성인합창단'은 11월 29일 오후 7시 30분 동작문화복지센터에서 '꿈'을 주제로 공연을 펼친다. 피아노 4중주단 콸텟 Sonus와 함께 'Après un rêve' 등을 선보인다.
'동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연주회는 내달 5일 오후 7시 30분 CTS 아트홀에서 열린다. '함께', 'Festival Cantate' 등 합창곡과 '사계절', '봄비와 봄바람은 엄마처럼' 등 동요를 선곡했다. 클라리넷 연주자 이선호와 성악 앙상블 Frescanto가 초청공연에 참여한다.
정기연주회는 전석 무료이며, 동작구청 누리집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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