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무안군
청계면 새마을부녀회,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캠페인 펼쳐
AI 요약무안군 청계면 새마을부녀회가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회원들은 이전이 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소음 피해와 상권 쇠퇴, 교육 환경 악화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무안군 청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란임)가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일 청계면복합센터에서 열린 캠페인에는 각 마을 부녀회장 20여 명이 참여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이 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소음 피해와 상권 쇠퇴, 교육 환경 악화 등을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박란임 새마을부녀회장은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은 우리 후손들이 살아갈 지역을 지켜 나가야 할 결사반대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청계면 부녀회는 전투비행장 이전 반대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박란임 새마을부녀회장은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은 우리 후손들이 살아갈 지역을 지켜 나가야 할 결사반대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청계면 부녀회는 전투비행장 이전 반대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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