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완주군
전북 최초! 완주산업단지 근로자 아침식사 지원 본격 운영
AI 요약완주군의회가 전북특별자치도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완주산단 근로자 반값 아침식사 지원사업' 개소식을 열었다. 이 사업은 근로자의 건강 지원, 경제적 부담 경감, 근로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완주군의회는 전북특별자치도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완주산단 근로자 반값 아침식사 지원사업' 개소식을 열었다. 이 사업은 근로자의 건강 지원, 경제적 부담 경감, 근로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전라북도 최초, 전국에서 두 번째로 실시되는 아침식사 지원사업으로, 김밥, 샐러드 등 간편식이 전라북도근로자종합복지관 1층 어울림카페에서 평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판매된다.
개소식에는 유의식 의장, 김재천 부의장, 서남용 의원, 유희태 완주군수, 한국노총완주지역지부 최한식 의장 등이 참석했다.
김재천 부의장은 "이 사업이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유의식 의장은 "이 사업이 근로자들의 건강권 확보, 복지 증진, 경제적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완주산단 근로자들의 건강과 노동 여건 개선을 바란다"고 전했다.
전라북도 최초, 전국에서 두 번째로 실시되는 아침식사 지원사업으로, 김밥, 샐러드 등 간편식이 전라북도근로자종합복지관 1층 어울림카페에서 평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판매된다.
개소식에는 유의식 의장, 김재천 부의장, 서남용 의원, 유희태 완주군수, 한국노총완주지역지부 최한식 의장 등이 참석했다.
김재천 부의장은 "이 사업이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유의식 의장은 "이 사업이 근로자들의 건강권 확보, 복지 증진, 경제적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완주산단 근로자들의 건강과 노동 여건 개선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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