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순창군
제13회 순창군민 문화축제 성황리 개최
AI 요약순창군민 문화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졌고, 특히 오카리나 영 아티스트들의 하모니가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순창군은 이번 축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순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가 주관한 제13회 순창군민 문화축제가 지난 19일 순창 향토회관에서 열렸다. 최영일 군수, 남상길 순창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500여 명의 군민이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즐겼다.
행사는 강천폭포소리와 두드리고 난타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닐리리 태평소 공연, 순창합창단의 하모니, 사랑나눔댄스팀의 무대, 버들피리 하모니카 공연, 파워로빅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순창군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 51명으로 구성된 오카리나 영 아티스트들의 하모니가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이훈도 순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장은 "지역 문화예술 동호회원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과 함께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문화축제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순창군은 이번 축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방침이다.
행사는 강천폭포소리와 두드리고 난타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닐리리 태평소 공연, 순창합창단의 하모니, 사랑나눔댄스팀의 무대, 버들피리 하모니카 공연, 파워로빅 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순창군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 51명으로 구성된 오카리나 영 아티스트들의 하모니가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이훈도 순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장은 "지역 문화예술 동호회원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과 함께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문화축제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순창군은 이번 축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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