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의회,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개최
AI 요약창녕군의회가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하고, 주요 활동 사항과 업무계획을 논의했다. 정례회 후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람사르 습지도시가 견학됐으며, 협의회는 노인복지시설에 위문품을 기증할 예정이다.

창녕군의회(의장 홍성두)는 지난 19일, 제252회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를 창녕군 장마면 동훈힐마루 연회장에서 개최했다.
정례회에는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허홍 회장과 경남 각 시·군의회 의장, 성낙인 창녕군수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정례회에서는 주요 활동 사항 보고와 2025년도 주요 업무계획 등이 논의됐다.
홍성두 창녕군의회 의장은 환영사에서 "유네스코 도시 창녕군 방문을 환영한다"며, "이번 정례회를 통해 지방의회 간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경남이 세계 속의 경남으로 거듭나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례회 후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세계 최초 람사르 습지도시 창녕 우포늪 생태관이 견학됐다.
한편,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창녕군 관내 노인복지시설에 1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기증할 예정이다.
정례회에는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허홍 회장과 경남 각 시·군의회 의장, 성낙인 창녕군수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정례회에서는 주요 활동 사항 보고와 2025년도 주요 업무계획 등이 논의됐다.
홍성두 창녕군의회 의장은 환영사에서 "유네스코 도시 창녕군 방문을 환영한다"며, "이번 정례회를 통해 지방의회 간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경남이 세계 속의 경남으로 거듭나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례회 후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세계 최초 람사르 습지도시 창녕 우포늪 생태관이 견학됐다.
한편,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창녕군 관내 노인복지시설에 1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기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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