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곡성군
곡성군, 찾아가는 행복빨래방 운영
AI 요약곡성군이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행복빨래방" 서비스를 운영하여 대형 빨래를 세탁해주고 있다. 이 서비스는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이동빨래방 차량이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현재까지 117개 마을 311가구에 서비스를 제공했다.

전남 곡성군이 홀로 사는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찾아가는 행복빨래방"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대형 빨래를 세탁해주는 민관협력사업으로, 고령층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한 생활 밀착형 복지 서비스이다.
곡성군은 지리적 특성에 맞춰 3개 권역으로 나누고 지역 농협과 곡성지역자활센터가 협력하여 이동빨래방 차량이 정기적으로 각 마을을 순회하면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까지 117개 마을 311가구에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11월 말일까지 주 3회 일정으로 이동빨래방 차량이 순회할 계획이다.
조상래 군수는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항상 세심히 살피고, 찾아가는 행복빨래방 서비스와 같이 군민들의 삶에 더 다가가는 복지시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지리적 특성에 맞춰 3개 권역으로 나누고 지역 농협과 곡성지역자활센터가 협력하여 이동빨래방 차량이 정기적으로 각 마을을 순회하면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까지 117개 마을 311가구에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11월 말일까지 주 3회 일정으로 이동빨래방 차량이 순회할 계획이다.
조상래 군수는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항상 세심히 살피고, 찾아가는 행복빨래방 서비스와 같이 군민들의 삶에 더 다가가는 복지시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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