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곡성군
남도아이 지킴이단, 아동학대 예방 교육 실시
AI 요약곡성군이 남도아이지킴이단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아동학대의 유형과 징후 인식, 학대 의심 사례 감지 및 신고 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교육에 참여한 지킴이 단원과 조상래 군수는 아동학대 없는 곡성 만들기에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전남 곡성군은 지난 18일 군민회관에서 남도아이지킴이단 9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지역사회 내 아동보호 활동에 대한 교육과 학대 조기 발견 및 예방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아동학대의 다양한 유형과 그 징후 인식에 중점을 두어 신체적 학대뿐 아니라 방임과 정서적 학대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또한, 교육에 참여한 이장들은 실생활에서 학대 의심 사례를 감지하고 이를 안전하게 신고하는 방법과 절차를 습득했다.
남도아이지킴이단 아동학대 예방 교육에 참여한 지킴이 단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학대를 발견하는 방법과 신고 절차를 상세히 알게 돼 앞으로 우리 동네 아이는 우리 마을이 지킨다는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학대위기 아동의 조기발견과 아동 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조상래 군수는 "아프리카 속담에‘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동네가 나서야 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남도아이지킴이단이 아동학대 없는 곡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교육은 지역사회 내 아동보호 활동에 대한 교육과 학대 조기 발견 및 예방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아동학대의 다양한 유형과 그 징후 인식에 중점을 두어 신체적 학대뿐 아니라 방임과 정서적 학대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또한, 교육에 참여한 이장들은 실생활에서 학대 의심 사례를 감지하고 이를 안전하게 신고하는 방법과 절차를 습득했다.
남도아이지킴이단 아동학대 예방 교육에 참여한 지킴이 단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학대를 발견하는 방법과 신고 절차를 상세히 알게 돼 앞으로 우리 동네 아이는 우리 마을이 지킨다는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학대위기 아동의 조기발견과 아동 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조상래 군수는 "아프리카 속담에‘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동네가 나서야 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남도아이지킴이단이 아동학대 없는 곡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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