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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피란문화자산을 찾아가는‘남구재발견’버스투어 운영
AI 요약부산광역시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남구의 피란문화자산을 찾아가는 버스 투어 프로그램 ‘평화의 도시 남구 재발견’을 운영한다.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등재된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 중 남구의 유산을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버스를 타고 피란수도 전문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워커하우스, ...

부산광역시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오는 10월 10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남구의 피란문화자산을 찾아가는 버스 투어 프로그램 ‘평화의 도시 남구 재발견’을 운영한다.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등재된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 중 남구의 유산을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버스를 타고 피란수도 전문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워커하우스, UN기념공원, 우암동 소막마을 등을 방문하게 된다.
투어 참가비는 5천원으로 전용차량, 여행자보험, 전문해설, 물, 홍보물품 제공 비용이 포함된 금액이며 부산시민뿐만 아니라 타 지역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수 있다.
남구청 관계자는 “평화 체험학습을 통해 전쟁의 참상과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더불어 UN평화문화특구 남구로서의 위상을 높일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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