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북구
노원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소고깃국 150인분 나눔
AI 요약대구 북구 노원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저소득 취약계층과 독거 노인들에게 소고깃국과 떡을 나눠 위로와 희망을 전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지역 금고와 기업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노원동장은 참여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노원동 새마을단체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구 북구 노원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지난 11월 18일 저소득 취약계층과 독거 노인들에게 소고깃국 150인분과 떡을 전달했다.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은 MG대구제일새마을금고, MG대구원대새마을금고, MG새북구새마을금고, 성창가스, 다올떡집, 새롬미용실, 오늘잡은소의 후원을 받아 소고깃국을 끓여 전달했다.
김동석 새마을협의회 회장과 김영숙 부녀회 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번 사랑의 소고깃국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준 노원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전해드린 마음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노원동 새마을단체는 매년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및 소고깃국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은 MG대구제일새마을금고, MG대구원대새마을금고, MG새북구새마을금고, 성창가스, 다올떡집, 새롬미용실, 오늘잡은소의 후원을 받아 소고깃국을 끓여 전달했다.
김동석 새마을협의회 회장과 김영숙 부녀회 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번 사랑의 소고깃국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준 노원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전해드린 마음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노원동 새마을단체는 매년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및 소고깃국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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