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주시
경주 용강동 두산위브트레지움경로당, '우리 지역은 우리가 가꾼다' 환경정비 활동 펼쳐
AI 요약경주 두산위브트레지움경로당 회원들이 지역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생활쓰레기와 낙엽 수거, 불법 광고물 정비 등을 통해 지역을 깨끗하게 가꾸었다. 권오길 회장은 이번 활동이 지역사랑 실천의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봉사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경길 용강동장은 어르신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이번 활동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했다.

경주시 용강동 두산위브트레지움경로당(회장 권오길) 회원들이 11월 17일 '우리 지역은 우리가 가꾼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회원들은 거주 아파트와 주변 도로 일대에서 생활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가꾸는 데 힘썼다.
권오길 회장은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환경정비 활동이 이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만큼, 더욱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경길 용강동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지역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주신 어르신들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활동을 젊은 세대에게는 귀감이 되고, 다른 어르신들에게는 자신감을 북돋아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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