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무안군
무안군 청춘 만남 '솔로둘로', 회산백련지서 성황리 마무리
AI 요약무안군이 주최한 '솔로둘로' 이벤트에서 6쌍의 커플이 성사됐다. 이 행사는 청춘남녀가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무안군은 지역 청년 인구 유입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이와 같은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무안군(군수 김산)이 주최한 청춘남녀 만남 이벤트 '솔로둘로'가 뜨거운 관심 속에 6쌍의 커플이 성사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16~17일 1박 2일간 개최된 이번 행사는 당초 남녀 각각 10명을 모집할 예정이었지만, 치열한 경쟁률로 인해 남녀 각각 12명이 선발됐다.
참가자는 교사, 약사, 공무원, 기업 직원, 간호사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돼 평소 접하기 어려운 사람들과 만날 기회를 가졌다.
행사는 무안군의 대표 관광지인 회산백련지에서 진행됐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솔로둘로 만남 이벤트가 청춘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회산백련지와 같은 무안군의 아름다운 장소를 활용해 청춘들이 인연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군은 지역 청년 인구 유입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내 젊은 세대가 소통하고 인연을 만들 수 있는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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