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군
고성군 4-H 본부, 마동호 습지 일대 환경 정화 활동 전개
AI 요약고성군 4-H 본부가 마동호 국가습지보호지역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해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 이번 활동에는 4-H 본부 회원 62명이 참여했으며, 제승호 회장은 지역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4-H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성군 4-H 본부(회장 제승호)는 11월 15일 마동호 국가습지보호지역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마동호는 환경부에서 지정한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 등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세계관개문화유산이다.
이번 활동에는 4-H 본부 회원 62명이 참여해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
제승호 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4-H의 근본 활동 목적에 부합하는 지역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4-H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성군 4-H 본부는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미래세대를 책임지는 우수농업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매년 회원들의 자발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상생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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