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부여군
부여군, 제85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거행
AI 요약부여군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를 추모하는 기념식을 거행했다. 기념식에는 100여 명이 참석했고, 박정현 부여군수는 보훈 선양사업 강화를 약속했다. 독립유공자 후손이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했다.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제85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지난 15일 남령공원 내 충의사에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를 추모하는 기념식을 거행했다.
기념식에는 부여군 광복회, 독립유공자 유족, 박정현 부여군수, 김영춘 부여군의회 의장과 의원, 박수현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보훈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국민의례, 조총 21발, 추모 묵념, 헌화와 분향, 약사보고, 군수 기념사, 의회 의장 추념사, 추모시 낭독, 순국선열의 노래 제창,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기념사에서 "선열들의 노력으로 이룩한 평화와 번영을 미래로 계승하는 것이 우리의 예우"라며 "보훈 선양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독립유공자 오일봉의 후손 오충호는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기념식에는 부여군 광복회, 독립유공자 유족, 박정현 부여군수, 김영춘 부여군의회 의장과 의원, 박수현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보훈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국민의례, 조총 21발, 추모 묵념, 헌화와 분향, 약사보고, 군수 기념사, 의회 의장 추념사, 추모시 낭독, 순국선열의 노래 제창,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기념사에서 "선열들의 노력으로 이룩한 평화와 번영을 미래로 계승하는 것이 우리의 예우"라며 "보훈 선양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독립유공자 오일봉의 후손 오충호는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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