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제천시
제천시청소년어울림마당 마지막 행사 성료, 'Y2K 감성으로 시간 여행'
AI 요약제천시청소년어울림마당 'Just one, y2k 내 것이 되는 시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청소년기획단 '울림'이 기획한 이 축제는 2000년대 감성인 Y2K 컨셉으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체험부스와 청소년 공연이 펼쳐졌다. 제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주도적 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제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정영순)은 지난 16일 의림지수변무대에서 2024년 제천시청소년어울림마당 'Just one, y2k 내 것이 되는 시간' 마지막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청소년 및 시민 600여 명이 참여한 이 축제는 청소년기획단 '울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다. 2000년대 감성인 Y2K(year 2000) 컨셉으로 진행된 이 행사에서는 페이스 페인팅, 생크림 토스트 간식부스, 2000년대 관련 퀴즈, 제천시 청년센터 홍보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보컬, 댄스, 밴드 등 청소년 공연 17팀이 참여했다.
제천청소년문화의집 김윤진 담당지도사는 "이번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2000년대를 추억하는 시간이 됐다"며 "공연에 참여한 청소년들과 부스 운영에 참여한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청소년기획단 '울림' 변세진 단장(제천여고 1학년)은 "이번 행사의 컨셉을 Y2K로 정했다"며 "멋진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기획한 기획단 친구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제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주도적 활동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활동, 청소년교류활동,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 및 시민 600여 명이 참여한 이 축제는 청소년기획단 '울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다. 2000년대 감성인 Y2K(year 2000) 컨셉으로 진행된 이 행사에서는 페이스 페인팅, 생크림 토스트 간식부스, 2000년대 관련 퀴즈, 제천시 청년센터 홍보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보컬, 댄스, 밴드 등 청소년 공연 17팀이 참여했다.
제천청소년문화의집 김윤진 담당지도사는 "이번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2000년대를 추억하는 시간이 됐다"며 "공연에 참여한 청소년들과 부스 운영에 참여한 유관기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청소년기획단 '울림' 변세진 단장(제천여고 1학년)은 "이번 행사의 컨셉을 Y2K로 정했다"며 "멋진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기획한 기획단 친구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제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주도적 활동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활동, 청소년교류활동,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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