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동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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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디지털 취약계층 교육 지원 업무협약 체결
AI 요약동작구가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교육 지원을 위해 넥스트커넥트와 MOU를 체결했다. 교육은 스마트폰 사용법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구는 경로당을 중심으로 교육을 추진하고 참여 기관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넥스트커넥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15일 동작구청에서 이루어졌으며, 박일하 구청장과 이수현 넥스트커넥트 대표가 참석했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취약계층이 사회적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방침이다.
교육은 스마트폰 사용법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스마트폰 기초 설정, 카카오톡, 유튜브 등 기본 어플 사용법, 스마트폰으로 기차, 버스, 비행기 예매하는 방법, 사진·동영상 촬영 및 편집 실습 등이 포함된다.
박일하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이 한층 더 편리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는 앞으로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디지털 교육을 추진하고, 수요조사를 통해 참여 기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지난 15일 동작구청에서 이루어졌으며, 박일하 구청장과 이수현 넥스트커넥트 대표가 참석했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취약계층이 사회적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방침이다.
교육은 스마트폰 사용법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스마트폰 기초 설정, 카카오톡, 유튜브 등 기본 어플 사용법, 스마트폰으로 기차, 버스, 비행기 예매하는 방법, 사진·동영상 촬영 및 편집 실습 등이 포함된다.
박일하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이 한층 더 편리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는 앞으로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디지털 교육을 추진하고, 수요조사를 통해 참여 기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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