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음성군
중부내륙선 지선,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
AI 요약충청북도와 음성군은 중부내륙선 지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노선은 철도 효율화, 청주공항 성장 촉진, 신성장산업 육성, 메가시티 구축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북도와 음성군은 국회의사당에서 '중부내륙선 지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는 송석준, 임호선, 송재봉, 이강일, 이광희, 이연희 국회의원 등 공동주최 국회의원 6명을 비롯해 박정훈, 윤종군 국회의원, 정선용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조병옥 음성군수, 김영호 음성군의회의장이 참석했다.
김주영 한국교통대학교 교수는 '중부내륙선 지선의 필요성 및 기대효과'에 대해 주제 발표를 했다. 이후 이호 한국교통연구원 철도교통연구본부장, 이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철도정책연구실장, 김진희 연세대학교 교수, 김성진 렉스ENC 대표이사가 논의에 참여했다.
중부내륙선 지선은 감곡장호원에서 충북혁신도시까지 이어지는 31.7km 길이의 노선으로, 완공 시 수서역에서 대전역까지 이어지는 184.64km의 광역철도망을 구축할 수 있다.
이 노선은 경부선의 수요를 중부내륙선으로 분산해 철도 효율화를 추진하고, 중부내륙지역의 항공수요를 청주공항과 연결해 청주공항의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반도체 산업과 같은 차세대 신성장산업 육성 벨트 조성을 위한 교통망을 연결하고, 중부내륙지역의 발전을 도모하는 메가시티 구축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중부내륙선 지선이 경기 서-동남부, 수도권-비수도권의 불균형 해소 등에 기여할 것"이라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호선 국회의원은 "중부내륙선 지선이 건설된다면 충청권 메가시티 건설에 중대한 기점이 될 것"이라며 "중부내륙지역이 대한민국의 중심지로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토론회에는 송석준, 임호선, 송재봉, 이강일, 이광희, 이연희 국회의원 등 공동주최 국회의원 6명을 비롯해 박정훈, 윤종군 국회의원, 정선용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조병옥 음성군수, 김영호 음성군의회의장이 참석했다.
김주영 한국교통대학교 교수는 '중부내륙선 지선의 필요성 및 기대효과'에 대해 주제 발표를 했다. 이후 이호 한국교통연구원 철도교통연구본부장, 이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철도정책연구실장, 김진희 연세대학교 교수, 김성진 렉스ENC 대표이사가 논의에 참여했다.
중부내륙선 지선은 감곡장호원에서 충북혁신도시까지 이어지는 31.7km 길이의 노선으로, 완공 시 수서역에서 대전역까지 이어지는 184.64km의 광역철도망을 구축할 수 있다.
이 노선은 경부선의 수요를 중부내륙선으로 분산해 철도 효율화를 추진하고, 중부내륙지역의 항공수요를 청주공항과 연결해 청주공항의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반도체 산업과 같은 차세대 신성장산업 육성 벨트 조성을 위한 교통망을 연결하고, 중부내륙지역의 발전을 도모하는 메가시티 구축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중부내륙선 지선이 경기 서-동남부, 수도권-비수도권의 불균형 해소 등에 기여할 것"이라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호선 국회의원은 "중부내륙선 지선이 건설된다면 충청권 메가시티 건설에 중대한 기점이 될 것"이라며 "중부내륙지역이 대한민국의 중심지로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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