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당진시
당진시, 장애 청소년 진로 직업 박람회 개최
AI 요약당진시 장애인복지관은 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직업 체험 박람회를 개최했다.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직업군 체험, 진로 정보 제공, 이력서 작성 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당진시는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당진시 장애인복지관은 신성대학교와 공동으로 '당진시 장애청소년 진로 직업 체험 박람회'를 개최했다.
박람회에서는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재학생, 학교 밖 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정보, 직무 체험, 이력서 작성 컨설팅 등 20여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한국장애인고용공단충남지사 등 관계 기관과 민간사업체가 협업해 직업군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활동과 진로 정보를 제공했다.
정행건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은 "장애 청소년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장애인의 자립과 주체적 삶을 위해 지속적인 일자리 마련에 노력하겠다"며 "박람회가 장애인 고용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는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공약사항으로 정하고, 매년 약 300억 원의 장애인복지 예산을 편성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당진시청사 내에 중증 장애인 채용 카페와 민들레일터 제2사업장을 설치해 장애인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했다.
박람회에서는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재학생, 학교 밖 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정보, 직무 체험, 이력서 작성 컨설팅 등 20여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한국장애인고용공단충남지사 등 관계 기관과 민간사업체가 협업해 직업군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활동과 진로 정보를 제공했다.
정행건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은 "장애 청소년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장애인의 자립과 주체적 삶을 위해 지속적인 일자리 마련에 노력하겠다"며 "박람회가 장애인 고용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는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공약사항으로 정하고, 매년 약 300억 원의 장애인복지 예산을 편성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당진시청사 내에 중증 장애인 채용 카페와 민들레일터 제2사업장을 설치해 장애인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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