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남순천시

순천시 생목동 현대아파트 부녀회, 주민 손길로 벽화 새단장

AI 요약순천시 현대아파트 부녀회가 낡은 벽화를 단장하여 아파트 입구를 쾌적하게 꾸미고 공동체 화합을 증진했다. 이번 활동은 주민 자치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순천시 생목동 현대아파트 부녀회, 주민 손길로 벽화 새단장
순천시 생목동 현대아파트 부녀회(회장 최미숙)가 지난 11월 초, 아파트 진입로의 낡은 벽화를 새롭게 단장했다.

10여 년 전에 그려진 벽화는 퇴색되고 낡아져 아파트의 첫인상을 해치고 있었다. 이에 부녀회는 회원 10여 명과 함께 자발적으로 나서, 열흘 동안 직접 페인트칠을 하며 벽화를 새롭고 쾌적한 모습으로 변신시켰다.

부녀회장 최미숙과 입주자대표회장 김선희는 "벽화가 새 단장을 하니 아파트 입구가 한층 더 따뜻한 분위기로 바뀌었다"며 "이런 활동을 통해 이웃 간 소통이 자연스레 이루어지면서, 아파트가 더욱 화목한 공동체로 성장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김양희 덕연동장은 "주민들이 스스로 주변 환경을 가꾸며 공동체의 유대감을 키워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며 "이러한 자발적인 실천이 주민 자치의 모범 사례로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순천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