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목포시
목포시, 역점사업 국비확보 막바지 총력
AI 요약목포시가 국회에 지역 현안사업 5개에 대한 국비 증액 294억원과 특별교부세를 요청했다. 이는 재정이 열악한 상황에서 지역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조치이다.

목포시장 박홍률과 부시장 이상진은 국회를 방문해 주호영 부의장, 장철민 예결위 위원, 김원이 의원, 구자근 예결위 간사 등을 만나 지역 현안사업 5개에 대한 국비 증액 294억원을 요청했다.
현안사업은 다음과 같다.
| 사업명 | 금액 |
|---|---|
| 목포삽진항 국가어항 신규지정 기본조사설계비 | 미정 |
| 목포 구)수협위판장 복합문화공간조성 | 미정 |
| 남해안 철도(보성~임성리)건설 및 전철화 | 미정 |
또한, 목포시는 달리도~외달도 보행연도교 개설, 대양산단 김산업 해수공급 기반시설 확충, 목포 마리나 시설 정비 등에 대한 특별교부세를 건의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재정이 열악한 상황에서 지역 현안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현안사업은 다음과 같다.
| 사업명 | 금액 |
|---|---|
| 목포삽진항 국가어항 신규지정 기본조사설계비 | 미정 |
| 목포 구)수협위판장 복합문화공간조성 | 미정 |
| 남해안 철도(보성~임성리)건설 및 전철화 | 미정 |
또한, 목포시는 달리도~외달도 보행연도교 개설, 대양산단 김산업 해수공급 기반시설 확충, 목포 마리나 시설 정비 등에 대한 특별교부세를 건의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재정이 열악한 상황에서 지역 현안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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