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부안군
부안 계화면, 감성복지테라피 원데이 클래스 개최
AI 요약부안군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미쁜 사람들이 모여 미쁜 선물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화분 만들기를 통해 위로와 마음건강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부안군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미쁘미쁘' 카페에서 '미쁜 사람들이 모여 미쁜 선물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실시했다.
협의체 위원 15명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15명이 참여한 이번 클래스에서 참가자들은 실내에서 키우기 쉬운 '안시리움'과 '호야' 식물로 화분을 만들며 정담을 나누고 위로를 주었다.
한 어르신은 "이웃들과 함께 화분을 심고 꾸미니 따뜻한 기운이 느껴지고 마음둘 곳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김화순 공공위원장은 "식물을 통해 위로와 마음건강 회복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하고 소통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에 총 12,000천원 규모의 9개 특화사업을 선정했다. 현재까지 121명을 대상으로 5개 사업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아카데미 등 4개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의체 위원 15명과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15명이 참여한 이번 클래스에서 참가자들은 실내에서 키우기 쉬운 '안시리움'과 '호야' 식물로 화분을 만들며 정담을 나누고 위로를 주었다.
한 어르신은 "이웃들과 함께 화분을 심고 꾸미니 따뜻한 기운이 느껴지고 마음둘 곳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김화순 공공위원장은 "식물을 통해 위로와 마음건강 회복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하고 소통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계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4년에 총 12,000천원 규모의 9개 특화사업을 선정했다. 현재까지 121명을 대상으로 5개 사업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아카데미 등 4개 특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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