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청년 사회적 고립 예방 위한 '전주함께라면' 캠페인
AI 요약전주시가 청년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청년 사회적 고립 예방 발굴 지원 확대, 청년정책 소개, 사회복지관 청년 지원사업 홍보 등으로 구성됐다. 전주시는 청년의 고립 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전주시는 15일 중앙살림광장에서 '청년! 전주와 함께라면 세상밖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전주시사회복지관협회 소속 6개 사회복지관이 고3 수험생을 격려하고 청년세대 진입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페인은 청년 사회적 고립 예방 발굴 지원 확대, 전주시 청년정책 소개, 6개 사회복지관 청년 대상 지원사업 홍보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장에는 '복지위기알림앱' 설치 참여, 청년복지정책 홍보존, 청년 고립예방 미션 참여 챌린지 등이 운영됐다.
전주시 관계자는 "청년층의 장기 고립과 자발적 은둔에 따른 사회문제가 증가하고 있다"며 "청년의 고립 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캠페인은 청년 사회적 고립 예방 발굴 지원 확대, 전주시 청년정책 소개, 6개 사회복지관 청년 대상 지원사업 홍보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장에는 '복지위기알림앱' 설치 참여, 청년복지정책 홍보존, 청년 고립예방 미션 참여 챌린지 등이 운영됐다.
전주시 관계자는 "청년층의 장기 고립과 자발적 은둔에 따른 사회문제가 증가하고 있다"며 "청년의 고립 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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