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임실군, 한우특화거리 조성사업 순항
AI 요약임실군이 한우특화거리 조성사업을 진행 중이며, 현재 외부 마감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 한우 전문음식점이 들어서고, 총 좌석수는 154석이며, 10개의 룸 시설을 갖춘다. 사업 완료 후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실군이 운암면 쌍암리에 한우특화거리 조성사업을 진행 중이다. 총사업비 61억원을 투입해 한우 음식점을 건립 중이며, 현재 외부 마감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 연면적 777.91㎡ 규모의 단층 건물에 한우 전문음식점이 들어서고, 총 좌석수는 154석이다. 내부에는 10개의 룸 시설을 갖춰 쾌적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심 민 군수는 "사업이 완료되면 옥정호 출렁다리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운암면 일대를 찾는 관광객에게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 민 군수는 "사업이 완료되면 옥정호 출렁다리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운암면 일대를 찾는 관광객에게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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