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임실군, 한우특화거리 조성사업 순항
AI 요약임실군이 한우특화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도축장과 가공장이 완료되고 판매장 건설이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한우 생산, 가공, 판매를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한우특화거리를 조성해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실군(군수 김종민)은 한우특화거리 조성사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11월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임실읍 봉황리 일대 1만3000m² 규모에 한우 도축장, 가공장, 판매장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총 사업비는 100억 원이다.
현재 도축장과 가공장 건설이 완료되었고, 판매장 건설이 진행 중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한우 생산, 가공, 판매까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한우특화거리가 조성될 예정이다.
김종민 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임실군의 한우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임실읍 봉황리 일대 1만3000m² 규모에 한우 도축장, 가공장, 판매장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총 사업비는 100억 원이다.
현재 도축장과 가공장 건설이 완료되었고, 판매장 건설이 진행 중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한우 생산, 가공, 판매까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한우특화거리가 조성될 예정이다.
김종민 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임실군의 한우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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