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명시
광명시, 청년 경제적 자립 능력 키운다
AI 요약광명시는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맞춤형 재무 상담 프로그램인 '돈워리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재무 컨설턴트가 개인 재정 상황에 맞춘 구체적인 재무 전략을 제시하며, 청년들은 단기간 내 재무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다.

광명시는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능력을 키우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인 '돈워리 컨설팅'을 오는 27일과 12월 18일에 청년 경제 자립 특화 공간인 청춘곳간에서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만 18세부터 39세 이하의 광명시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을 대상으로, 경제적 자립과 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년들은 전문 재무 컨설턴트에게 개인 재정 상황에 알맞은 일대일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상담은 대면과 비대면으로 운영되며, 1인당 2회, 회당 최대 60분 동안 진행된다.
전문 재무 컨설턴트는 청년들의 재무 설계, 부채 관리, 저축 및 투자 계획 수립 등 개별 상황에 맞춘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재무 전략을 제시한다.
참여자는 자신의 재정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 가능 계획을 수립한 후, 실천 내용을 바탕으로 조언을 받아 단기간 내 개인의 재무 역량을 높일 수 있다.
신청은 청춘곳간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에서 오는 25일까지 가능하며, 참가자는 선착순 방식으로 10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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