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 24년도 2분기 생활인구 41만 명 돌파
AI 요약창녕군의 생활인구가 13% 증가하여 경남 군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창녕낙동강유채축제 등의 영향으로 체류인구가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창녕군은 이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이정표로 삼고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며, 생활인구 반영으로 지역 예산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행정안전부와 통계청이 공표한 인구감소지역 2024년도 2분기 생활인구 산정결과에 따르면, 창녕군의 생활인구가 1분기 평균 30만 명 대비 약 13%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4월 창녕지역 생활인구는 41만 3천116명으로, 그중 체류인구는 등록인구 6만 273명의 5.9배인 35만 2천843명으로 경남 군부 중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창녕낙동강유채축제와 가정의 달 등의 영향으로 평가된다.
성낙인 군수는 "체류인구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며, 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창녕을 위한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해 경남 군부 1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는 내년부터 지방자치단체에 배분하는 보통교부세 산정 기준에 생활 인구를 반영키로 함에 따라 지역 예산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4월 창녕지역 생활인구는 41만 3천116명으로, 그중 체류인구는 등록인구 6만 273명의 5.9배인 35만 2천843명으로 경남 군부 중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창녕낙동강유채축제와 가정의 달 등의 영향으로 평가된다.
성낙인 군수는 "체류인구는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며, 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창녕을 위한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해 경남 군부 1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는 내년부터 지방자치단체에 배분하는 보통교부세 산정 기준에 생활 인구를 반영키로 함에 따라 지역 예산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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