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정선군
정선DMO, 외국인 인플루언서 팸투어로 아리랑마을 세계화 추진
AI 요약정선DMO가 아리랑마을의 세계화를 위해 외국인 인플루언서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팸투어는 아리랑마을의 '걷는 박물관' 프로그램 활성화와 정선 관광 이미지 제고를 목표로 한다. 1차 팸투어는 지난 11월에 진행되었으며, 추가로 2차와 3차 팸투어가 예정되어 있다. 정선DMO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아리랑 관광 콘텐츠를 전세계에 선보일 계획이다.

정선군지역관광추진조직(정선DMO)이 아리랑마을의 세계화를 위해 외국인 인플루언서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정선DMO의 '아리랑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아리랑마을의 '걷는 박물관'을 비롯한 정선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활용하여 '걷는 박물관' 프로그램 활성화와 정선 관광 이미지 제고를 목표로 한다.
1차 팸투어는 지난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었으며, 15개국에서 온 15명의 외국인 인플루언서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정선아리랑 시장, 로미지안가든 등 정선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고, 아리랑마을 걷는 박물관을 체험했다.
정선DMO는 16일과 27일에도 팸투어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며, 총 30명의 25개국 참여자를 모집했다. 이를 통해 정선 아리랑의 저변을 확대하고, 아리랑마을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정선DMO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아리랑 관광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최종수 이사장은 "정선 아리랑마을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이번 팸투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정선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를 널리 전파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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