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곡성군
곡성군, 갤러리 107 제4회 곡성 심청 효 전국서예대전 수상작 전시 개최
AI 요약곡성군에서 11월 14일부터 27일까지 '곡성 심청 효 전국 서예대전 수상작' 전시회가 열린다. 대상은 김소진 작가의 '만해 한용운 선생 시 즐거움', 최우수상은 조영래 작가의 '안축 선생시'가 수상했다. 전시회에는 총 74점의 수상작이 전시되며, 갤러리 107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곡성군이 운영하는 갤러리 107과 스트리트 갤러리 4곳에서 11월 14일부터 27일까지 '곡성 심청 효 전국 서예대전 수상작' 전시회가 열린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이 대전은 곡성 심청 효 문화의 계승과 서예 예술 인재 발굴을 목적으로 곡성향교가 주최하고 곡성군, 곡성군의회, 곡성군 재향군인회가 후원했다.
심사 결과, 김소진 작가의 '만해 한용운 선생 시 즐거움'이 대상을 차지했고, 최우수상은 조영래 작가의 '안축 선생시'가 수상했다.
전시회에는 대상, 최우수상 작품을 포함해 우수상, 장려상, 특선, 입선 등 총 74점의 수상작이 전시된다. 시상식은 20일 곡성군 갤러리 107에서 열린다.
곡성향교 전교 조희용은 "올해도 심사위원들의 고민 속에 작품들을 선발했고, 참가 작품들의 수준이 해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향 '문화곡성'을 알리고 서예의 정신과 전통예술계승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갤러리 107은 전남 곡성군 곡성읍 중앙로 107-1에 위치해 있으며, 전시회 기간 동안 휴관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이 대전은 곡성 심청 효 문화의 계승과 서예 예술 인재 발굴을 목적으로 곡성향교가 주최하고 곡성군, 곡성군의회, 곡성군 재향군인회가 후원했다.
심사 결과, 김소진 작가의 '만해 한용운 선생 시 즐거움'이 대상을 차지했고, 최우수상은 조영래 작가의 '안축 선생시'가 수상했다.
전시회에는 대상, 최우수상 작품을 포함해 우수상, 장려상, 특선, 입선 등 총 74점의 수상작이 전시된다. 시상식은 20일 곡성군 갤러리 107에서 열린다.
곡성향교 전교 조희용은 "올해도 심사위원들의 고민 속에 작품들을 선발했고, 참가 작품들의 수준이 해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향 '문화곡성'을 알리고 서예의 정신과 전통예술계승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갤러리 107은 전남 곡성군 곡성읍 중앙로 107-1에 위치해 있으며, 전시회 기간 동안 휴관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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