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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반계수록' 전제편 번역본 출간

AI 요약부안군이 고전 소설 '반계수록'의 전제편 번역본을 출간해 지역 문화를 알리고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고자 한다. 번역본은 원작자의 10대손인 김영수 교수가 맡았으며, 조선시대 사회상을 생생하게 그린 작품이다. 부안군은 번역본을 배포하고 문화 행사와 관광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부안군, '반계수록' 전제편 번역본 출간
부안군이 고전 소설 '반계수록'의 전제편 번역본을 출간했다. 부안군수 김창현은 이번 번역본 출간이 지역 문화를 알리고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번역은 원작자 김만중의 10대손인 김영수 교수가 맡았다. 김 교수는 번역본이 조선시대 사회상을 생생하게 그린 작품이며, 전제편은 주인공 반계의 어린 시절과 성장 과정을 다룬다고 설명했다. 부안군은 번역본 1,000부를 제작해 도서관, 학교, 관광지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번역본을 활용한 문화 행사와 관광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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