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순창군
순창군, 찾아가는 맞춤형 환경교육 성공적 마무리
AI 요약순창군이 초등생을 대상으로 실천형 환경교육을 실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탄소중립, 플라스틱 문제 등에 대한 이론과 체험형 학습을 결합해 진행됐다. 지역 출신 강사들이 교육에 참여해 학생들의 환경 인식 개선에 기여했다. 순창군은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지속가능한 환경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순창군이 순창교육지원청과 협력해 관내 초등학교 5개교 3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맞춤형 환경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지난 9월부터 시작됐으며,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천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1교시에는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 교육을 통해 환경 오염의 심각성과 실천 과제를 다뤘다. 2교시에는 '플라스틱 아일랜드' 보드게임을 활용한 체험형 학습으로 환경 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자발적 관심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 환경교육센터의 전문 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순창군 출신 강사 8명이 직접 나섰다. 지역의 인재들이 고향의 미래 세대를 위해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하면서 아이들의 환경 인식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교육이 우리 아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순창군과 교육지원청이 긴밀히 협력해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환경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9월부터 시작됐으며,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천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1교시에는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체계적인 이론 교육을 통해 환경 오염의 심각성과 실천 과제를 다뤘다. 2교시에는 '플라스틱 아일랜드' 보드게임을 활용한 체험형 학습으로 환경 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자발적 관심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 환경교육센터의 전문 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순창군 출신 강사 8명이 직접 나섰다. 지역의 인재들이 고향의 미래 세대를 위해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하면서 아이들의 환경 인식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교육이 우리 아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순창군과 교육지원청이 긴밀히 협력해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환경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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