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정선군
민둥산역, 은빛 억새축제와 함께한 40일간의 여정 마무리
AI 요약민둥산 은빛 억새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민둥산역은 축제 기간 동안 8천여 명의 고객이 방문해 철도관광 대표 산행지로 자리매김했다. 민둥산역은 노래자랑, 사진전, 플리마켓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민둥산역 직원들의 긍정적인 영향도 화제가 되고 있다.

정선군 '민둥산 은빛 억새축제'가 지난 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 기간 동안 민둥산역은 8천여 명의 고객이 방문해 철도관광 대표 산행지로 자리매김했다.
민둥산역은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민둥산은빛억새축제 노래자랑, 철도사진전, 플리마켓 등이 운영됐다.
노래자랑에서는 민둥걸즈(김정화, 고원경, 최다윤)가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전은 '자연과 하나되는 민둥산역'을 주제로 20점의 작품을 전시했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한 '정선 주민과 함께하는 레일마켓'은 축제장과 민둥산역 광장에서 열렸다.
민둥산역 직원들의 긍정적인 영향도 화제가 되고 있다. 민둥걸즈의 이야기가 한국철도TV에 소개되며 기분 좋은 활력을 전하고 있다.
봉상영 민둥산 관리역장은 "민둥산역과 함께한 민둥산 은빛 억새축제의 막은 내렸지만, 민둥산역은 앞으로도 고객 오감만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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