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논산시
제21회 연산오계문화제 개최, 수혼제 재현
AI 요약연산오계문화제에서 수혼제가 재현되며, 오유공위령제 제물 진설, 어우림국악예술단 공연, 오계요리 시식회, 체험행사 등이 열린다.

국가유산청이 지정한 자연문화유산 민속행사인 수혼제가 제21회 연산오계문화제에서 재현된다.
연산오계문화제는 11월 16일 논산시 연산면 화악리 지산농원에서 열린다. '생명사랑의 아름다운 민속'을 주제로 2003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 축제는 수혼제를 재현하는 국내 유일의 행사로 유명하다.
수혼제는 사람을 위해 희생된 가축들의 넋을 위무하고 천도하기 위해 선조들이 지내 온 민속행사다.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은 2015년부터 연산오유공위령제를 자연유산 민속행사로 선정하여 지원해 왔다.
오유공위령제에 진설되는 제물은 닭이 즐겨 먹는 오곡, 오채, 오과로 차려진다. 제의공연은 어우림국악예술단(단장 박태구)이 주관하여 정상급 연주와 공연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오계요리경연 수상작 시식회, 오계캐릭터 에코백 만들기, 천연기념물 오계와 인생샷 찍기 등의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연산오계문화제는 11월 16일 논산시 연산면 화악리 지산농원에서 열린다. '생명사랑의 아름다운 민속'을 주제로 2003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 축제는 수혼제를 재현하는 국내 유일의 행사로 유명하다.
수혼제는 사람을 위해 희생된 가축들의 넋을 위무하고 천도하기 위해 선조들이 지내 온 민속행사다.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은 2015년부터 연산오유공위령제를 자연유산 민속행사로 선정하여 지원해 왔다.
오유공위령제에 진설되는 제물은 닭이 즐겨 먹는 오곡, 오채, 오과로 차려진다. 제의공연은 어우림국악예술단(단장 박태구)이 주관하여 정상급 연주와 공연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오계요리경연 수상작 시식회, 오계캐릭터 에코백 만들기, 천연기념물 오계와 인생샷 찍기 등의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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