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진안군
진안군이 낳은 육상의 전민재 선수, 체육발전유공 포상 수상
AI 요약진안군 출신 장애인 육상 선수 전민재가 체육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맹호장을 수상했다. 전민재 선수는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 은메달 등 세계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진안군은 전민재 선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관심을 기울여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할 계획이다.

진안군 출신의 장애인 육상 선수 전민재가 지난 12일 서울에서 열린 「2024 체육발전유공 및 제62회 대한민국체육상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맹호장을 수상했다.
맹호장은 대한민국 체육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2등급 훈장이다. 전민재 선수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 200m 은메달을 비롯해 각종 세계대회에서 많은 메달을 획득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전민재 선수의 맹호장 수상을 진안군민 모두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진안군에서도 계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통해 전민재 선수가 앞으로 참가하는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맹호장은 대한민국 체육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2등급 훈장이다. 전민재 선수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패럴림픽 200m 은메달을 비롯해 각종 세계대회에서 많은 메달을 획득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전민재 선수의 맹호장 수상을 진안군민 모두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진안군에서도 계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통해 전민재 선수가 앞으로 참가하는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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