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당진시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총감독 조형제 위촉
AI 요약당진시는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총감독으로 조형제를 위촉했다. 조형제 총감독은 문화유산 축제 전문가로, 국가유산 축제 총감독을 역임한 경력이 있다. 기지시줄다리기축제는 202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 등재 10주년을 맞아 국제행사로 준비 중이다.

당진시는 문화유산 축제 전문가인 조형제를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총감독으로 위촉했다. 조형제 총감독은 국가유산 조선왕릉축전, 수원화성문화제, 울산옹기축제 등의 축제 총감독을 역임한 경력이 있다.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 최홍섭 위원장은 "문화유산에 대한 높은 이해를 가진 전문가를 축제 총감독으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지시줄다리기축제는 국가무형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어 있다. 2025년은 기지시줄다리기를 포함한 한국과 캄보디아, 필리핀, 베트남 등 4개국의 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등재한 지 10주년이 되는 해다.
이에 따라 내년 4월 10일부터 14일까지 충남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더욱 성대한 국제행사로 준비하고 있다.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 최홍섭 위원장은 "문화유산에 대한 높은 이해를 가진 전문가를 축제 총감독으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지시줄다리기축제는 국가무형유산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어 있다. 2025년은 기지시줄다리기를 포함한 한국과 캄보디아, 필리핀, 베트남 등 4개국의 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등재한 지 10주년이 되는 해다.
이에 따라 내년 4월 10일부터 14일까지 충남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더욱 성대한 국제행사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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