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진구
부산진구, 동의대에 청년 창업·주거 복합 공간 개소
AI 요약부산진구가 동의대학교 내에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 '동의대점'을 개소했다. 이 공간은 창업인들에게 사무 및 주거공간, 공용공간을 제공하며, 창업 네트워크 구축과 지원을 위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11일 동의대학교에서 '도심형 청년 창업·주거 복합공간' 동의대점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동의대점은 부산 창업가꿈* 3호점으로, 대학교 내 기숙사를 리모델링해 창업시설로 탈바꿈했다. 사무 및 주거공간 25실, 공용 멀티룸, 라운지 등이 조성돼 청년 창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창업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됐다.
이번 3호점은 지역 청년 창업인의 의견을 반영해 정보교류 등 창업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넓은 공용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민간의 공유 오피스 수준의 라운지 조성 등 입주 창업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진구와 동의대에서 기존 사업비 9억 원외에 5억 원을 추가로 부담했다.
개소 시 최초 입주기업 모집에 총 17개 기업이 신청했고, 자격 검증 후 최종 12개 기업이 입주를 확정해 입주율 84%를 달성했다.
동의대점은 부산 창업가꿈* 3호점으로, 대학교 내 기숙사를 리모델링해 창업시설로 탈바꿈했다. 사무 및 주거공간 25실, 공용 멀티룸, 라운지 등이 조성돼 청년 창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창업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됐다.
이번 3호점은 지역 청년 창업인의 의견을 반영해 정보교류 등 창업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넓은 공용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민간의 공유 오피스 수준의 라운지 조성 등 입주 창업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진구와 동의대에서 기존 사업비 9억 원외에 5억 원을 추가로 부담했다.
개소 시 최초 입주기업 모집에 총 17개 기업이 신청했고, 자격 검증 후 최종 12개 기업이 입주를 확정해 입주율 84%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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