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공주시
공주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2년 연속 공모 선정
AI 요약공주시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선정돼 국고비 10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을 통해 태양광과 지열을 보급해 연료비 절감, 탄소 배출 감소, 에너지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고비 10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주택이나 건물에 태양광, 지열을 설치해 연료비를 절감하고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는 친환경 사업이다.
공주시는 내년부터 총사업비 27억 9천만원을 투입해 태양광 252개소(810kW), 지열 38개소(665kW)의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할 계획이다.
이 사업을 통해 화석연료 대체효과 398석유환산톤(toe), 탄소 저감효과 330탄소톤(TC), 나무 5만 9056그루를 심는 효과가 예상된다.
최병조 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시민의 전기요금 절감 및 에너지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정부 정책에 맞춰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주택이나 건물에 태양광, 지열을 설치해 연료비를 절감하고 탄소 배출을 감소시키는 친환경 사업이다.
공주시는 내년부터 총사업비 27억 9천만원을 투입해 태양광 252개소(810kW), 지열 38개소(665kW)의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할 계획이다.
이 사업을 통해 화석연료 대체효과 398석유환산톤(toe), 탄소 저감효과 330탄소톤(TC), 나무 5만 9056그루를 심는 효과가 예상된다.
최병조 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시민의 전기요금 절감 및 에너지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정부 정책에 맞춰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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