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제천시
제17회 제천! 꿈나무 장학퀴즈 성료
AI 요약제천시인재육성재단이 제천시와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의 후원으로 제17회 '꿈나무 장학퀴즈'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관내 중학생 1,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총 100명이 시상금을 차지하기 위해 경합을 벌였다. 또한 호응도가 높은 학교에 응원상이 수여되었고, 장기 자랑상 공연 부문과 비공연 부문에 참가한 팀에도 장학금이 지급되었다.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1일 제천체육관에서 관내 중학생 1,000여 명이 참여한 '제17회 제천! 꿈나무 장학퀴즈'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제천시와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장수프로그램으로, 매년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11월에 개최해 왔다.
이번 대회에는 각 학교에서 사전에 선발된 56명과 당일 즉석 O/X 퀴즈로 선발된 44명으로 이뤄진 총 100명이 참가해 시상금 1,314만 원을 차지하기 위해 경합을 벌였다.
그 결과, 의림여중 문수아 학생이 1등을 차지했고, 대제중 김세훈 학생, 의림여중 김서린 학생, 제천여중 고민오 학생, 제천여중 오승연 학생이 각각 2~5등을 차지했다.
또한 행사 중 호응도가 높은 학교를 대상으로 응원상을 수여했으며, 의림여중, 제천여중, 대제중이 각각 1~3등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장기 자랑상 공연 부문과 비공연 부문에 참가한 18개 팀에 총 18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었다.
이 행사는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제천시와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장수프로그램으로, 매년 관내 중학교 2학년 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11월에 개최해 왔다.
이번 대회에는 각 학교에서 사전에 선발된 56명과 당일 즉석 O/X 퀴즈로 선발된 44명으로 이뤄진 총 100명이 참가해 시상금 1,314만 원을 차지하기 위해 경합을 벌였다.
그 결과, 의림여중 문수아 학생이 1등을 차지했고, 대제중 김세훈 학생, 의림여중 김서린 학생, 제천여중 고민오 학생, 제천여중 오승연 학생이 각각 2~5등을 차지했다.
또한 행사 중 호응도가 높은 학교를 대상으로 응원상을 수여했으며, 의림여중, 제천여중, 대제중이 각각 1~3등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장기 자랑상 공연 부문과 비공연 부문에 참가한 18개 팀에 총 18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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