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제천시
제1회 제천컵 롤러종합선수권대회, 성공적 마무리
AI 요약제천시가 제1회 제천컵 롤러종합선수권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롤러 종목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2025 아시아롤러선수권대회 개최를 준비하기 위한 장기 계획의 일환이다.

제천시는 지난 11월 2일부터 10일까지 "제1회 제천컵 롤러종합선수권대회"를 개최했다. 대한체육회 승인을 받은 이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83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는 인라인하키, 인라인 프리스타일, 아티스틱, 스피드트랙, 스피드로드 등 5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각 종목별 우수 선수와 유망주가 출전해 올해의 마지막 기량을 뽐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롤러 종목에 대한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하고, 올림픽 정식종목인 스케이트보드 종목의 신설과 경기유치 등을 통해 제천시의 롤러 종목 입지를 굳건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천시가 중부권 최고의 롤러 거점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장기 계획의 일환으로 신설됐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 7월에 개최될 "2025 아시아롤러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준비할 예정이다.
대회는 인라인하키, 인라인 프리스타일, 아티스틱, 스피드트랙, 스피드로드 등 5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각 종목별 우수 선수와 유망주가 출전해 올해의 마지막 기량을 뽐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롤러 종목에 대한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하고, 올림픽 정식종목인 스케이트보드 종목의 신설과 경기유치 등을 통해 제천시의 롤러 종목 입지를 굳건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천시가 중부권 최고의 롤러 거점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장기 계획의 일환으로 신설됐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 7월에 개최될 "2025 아시아롤러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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