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중구
중구, 생물테러 대비 모의훈련 실시
AI 요약중구 보건소가 생물테러 대비를 강화하기 위해 11월 15일 관련 기관과 함께 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에는 이론 교육, 실습, 설문조사 등이 포함되며, 기관별 역할 강조와 현장 대응 역량 향상을 목표로 한다.

중구 보건소는 11월 15일 중구청 중구홀에서 '생물테러 대비 유관기관 소규모 훈련'을 실시한다.
최근 사회적 혼란과 생물테러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대비·대응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훈련에는 중부경찰서, 중부소방서, 56사단 등 4개 관련 기관에서 20여 명이 참여한다.
훈련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생물테러 감염병 종류 및 기관별 대응 절차에 대한 이론 교육
- 개인보호구 착·탈의 실습
- 다중탐지키트 사용법과 검체 이송 방법 교육
또한 사전 및 사후 설문조사를 통해 참여자들의 지식 향상도를 측정하고, 훈련 후 피드백을 받아 대응 체계를 보완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기관별 역할을 강조하고 생물테러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물테러 대응 훈련, 감염병 예방 교육, 홍보 등을 통해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최근 사회적 혼란과 생물테러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대비·대응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훈련에는 중부경찰서, 중부소방서, 56사단 등 4개 관련 기관에서 20여 명이 참여한다.
훈련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생물테러 감염병 종류 및 기관별 대응 절차에 대한 이론 교육
- 개인보호구 착·탈의 실습
- 다중탐지키트 사용법과 검체 이송 방법 교육
또한 사전 및 사후 설문조사를 통해 참여자들의 지식 향상도를 측정하고, 훈련 후 피드백을 받아 대응 체계를 보완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기관별 역할을 강조하고 생물테러 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물테러 대응 훈련, 감염병 예방 교육, 홍보 등을 통해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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