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수성구
삼육초 학생들, 이웃돕기 연탄 나눔
AI 요약삼육초등학교 학생들이 바자회 수익금으로 연탄 1,170장을 마련해 추위에 취약한 이웃에 나눴다. 이번 연탄 나눔은 2013년부터 시작된 봉사 활동으로,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작년부터 다시 시작됐다.

대구 수성구 삼육초등학교 학생들이 추위에 취약한 이웃을 위해 연탄 1,170장(100만원 상당)을 수성구청에 전달했다.
이번 연탄 나눔은 학교에서 진행된 바자회 수익금을 사용해 마련됐다. 삼육초등학교는 2013년부터 연탄 봉사를 시작했으며, 코로나19로 3년간 중단됐다가 작년부터 다시 시작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갑작스러운 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학생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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